에스팩토리

새로운 문화와 미래의 중심이 되는 공간

이호규 대표 '대지 3000평 100대 주차! 신개념 공간'
등록일 : 2018.06.20조회수 : 378

Wednesday, Jan. 10,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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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색다른 복합문화유통공간으로 자리잡을 엘5에이엠씨 에스팩토리(대표 이호규)의 '에스팩토리'! 성수역에서 도보 5분 거리 거리로 최적의 교통편을 확보하며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대지 면적 9917㎡(3000평)에 지상 3층에100대의 주차까지, 이러한 곳이 서울에 있나요?"라고 설명하는 '에스팩토리'의 이호규 대표, 그가 준비하고 있는 이곳은 단순히 리테일을 뛰어넘어 새로운 개념의 '공간 프로젝트'라고 피력한다.

이곳은 *커뮤니티 *오픈스페이스*플레이그라운드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한다. 특히 현재 집중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디자이너 공방 공간으로 권리금을 없애고 합리적 임대료를 제공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앞으로 이들 디자이너들이 홀로서기를 조력하고 항후 세계무대에 설 수 있도록 하는 맵도 구상중이다.

또한 공연 전시 대관은 물론 디자이너들이 작업을 하며 판매까지 가능한 공방 개념의 공간, 미니 방송국까지 들어설 것으로 구상하고 있어 앞으로 토털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미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기념 오프닝 파티를  이곳 A동에서 진행했으며, 디오르 향수 루즈 론칭 파티 역시 여기서 열렸다. 이어 써티마켓에서 주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패션마켓, 2018 S/S패션 코드 또한 여기서 개최했다. 이 외에도 빅뱅 데뷔 10주년 기념 전시회, 유니버설뮤직 신규 레이블 론칭 파티등이 열리며 '에스팩토리'의 존재감을 알렸다.

F&B 역시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미 티라레미수, 플로리다랑군 등을 성공시켰으며, 곧 에크미키친 정식여가 등 9개 푸드가 입점을 대기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반크리에이티브와 그루홈 등 팩토리 리테일이 들어올 예정이며, 트렌저헌터, NSN 등 콘텐츠 스튜디오와  SK텔레콤 테이블 2017 온더탑 등이 입점 계획이다.

이 대표는 "향후 10년 내내 이곳에서 파티가 열릴꺼에요. 상상만해도 즐겁지 않나요? 루프탑에서는 맥주와 영화를 즐길 수 있고, 아래층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여기에 디자이너들까지 어우러져 진정한 패션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과거 멀티숍 레벨5로 화를 모았던 이 대표가 또다시 새바람을 일으킬지 기대하는 대목!

그의 이러한 공간 콘텐츠 프로젝트가 어떠한 모습으로 완성될지 패션유통가는 촉각을 세우고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가운데 입점 문의가 이어지며 MD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에스팩토리'는 이야기를 뜻하는 ‘스토리(Story)’와 공장의 뜻하는 ‘팩토리(Factory)’를 합친 합성어로 보다 다양하고 특별한 스토리는 만들어갈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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