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팩토리

새로운 문화와 미래의 중심이 되는 공간

성수동 ‘에스팩토리(S-Factory)’, 신흥 문화예술 중심지로 성장
등록일 : 2018.06.20조회수 : 425
1980년대 지어진 9900㎡(3000평) 규모의 공장을 리뉴얼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에스팩토리(S-FACTORY)가 성수동의 새로운 문화예술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에스팩토리 제공
1980년대 지어진 9900㎡(3000평) 규모의 공장을 리뉴얼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에스팩토리(S-FACTORY)가 성수동의 새로운 문화예술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에스팩토리 제공

[더팩트│황원영 기자] 성수동 ‘에스팩토리(S-FACTORY)’가 신흥 문화예술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에스팩토리는 1980년대 지어진 9900㎡(3000평) 규모의 공장을 리뉴얼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예매 점유율 1위에 오른 ‘클림트 인사이드’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주목을 끌었고, 그룹 빅뱅의 데뷔 10주년 기념 전시를 개최하기도 했다.

대지면적은 약 9917㎡로 성수동에서 가장 큰 유통 규모를 자랑한다. 1층은 공방, 브랜드숍 등 리테일 공간과 함께 예술 공연 및 전시가 열리는 오픈 스페이스가 있다. 2층에는 팩토리 리테일, 3층에는 음식점과 카페, 옥상정원, 야외극장이 자리 잡았다.

이호규 에스팩토리 대표는 “최근 유통 공간은 백화점이나 복합쇼핑몰에서 일상 문화가 살아있는 지역 중심의 골목길 상점가로 변하고 있다”며 “감각적이고 새로운 공간을 찾는 트렌드세터들을 위한 문화예술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max875@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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